이렇게 4월의 봄이 또 지나갔다.

그들에게 했던 약속

'미안합니다. 잊지 않겠습니다'

그 약속은 제대로 지켜지고 있는 것일까.

글 : 임승재·배재흥·김동필 | 사진 : 김금보·김도우
그래픽 : 박성현·성옥희 | 영상 : 박소연·이혜린 | 개발·디자인 : 박주우
Copyright (c) by 경인일보 All rights reserved.

타이틀로고.png