기간제도 교육 공무원, 차별 없애야

“기간제 교사도 담임을 맡고, 수업을 하고, 행정업무를 처리한다. 하는 일만 놓고 본다면 정규 교사와 차이가 없다. 차이가 없다는 건 처우에서도 차별이 있으면 안 된다는 걸 의미한다. 딸과 기간제 교사들이 받는 차별을 없애기 위해 끝까지 싸울 것”

 

—  '故 김초원 교사' 아버지, 김성욱씨

 
 

글 : 임승재·배재흥·김동필 | 사진 : 김금보·김도우
그래픽 : 박성현·성옥희 | 영상 : 박소연·이혜린 | 개발·디자인 : 박주우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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